위험은 일시 모임에 집중됩니다. 인증 뱃지가 사칭 방어와 매출을 한 몸으로 묶습니다.
국세청 사업자등록 진위확인 + 도메인/이메일 소유증명으로 자동 셀프온보딩. 검증된 사업자만 뱃지.
본사가 소속 직원·인솔자에게 직접 뱃지를 부여/회수. "✓ 인증 ○○여행사" 가 모임·초대 미리보기에 노출.
인증 받은 여행상품을 적합한 모임에게 추천(마케팅). 실제 다녀온 사람들의 검증 리뷰 기반. (예정)
플랫폼이 건건이 승인하지 않습니다. 본사가 한 번 인증받고, 직접 관리합니다.
사업자등록번호·도메인 자동검증으로 즉시 가입.
대표(본사)가 소속 직원·인솔자를 등록.
본사가 셀프로 인증 뱃지 수여. 사고 시 즉시 회수.
인증 뱃지를 단 채로 모임 운영 — 참가자 안심.
소속 인솔자가 사고를 내면 본사의 평판이 직접 타격을 받습니다. 그래서 본사가 부여·회수를 철저히 관리할 수밖에 없습니다. 우리는 정책을 강요하는 대신 책임을 본사에 명확히 위임합니다.
가입 단계에서 이 책임을 약관·안내로 명확히 고지하며, 사칭·신고 시 사업자 단위로 뱃지를 일괄 박탈할 수 있습니다.
정식 출시 시 우선 안내드립니다. 보내기를 누르면 메일 앱으로 연결됩니다.